매지컬 테치카 사건.
그것은 자실장이 엄지와 우지차를 데리고 산책하다가
어느 인간과 마주쳐서 몰살당한 사건이었다.
인간은 실장산책로에 설치된 CCTV로 증거가 채증되어
[실장문제 특별재판소]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.
"무서웠던 테치. 닝겐이 엄지와 우지를 잔인하게 죽인 테치. 꼭 복수를 바라는 테치."
"닝겐은 무서웠던 레치." "겁이 낫던 레후."
피해 실장 3마리는 사체와 위석이 무사히 회수,
소생액으로 부활되어 재판에 참석하여 증언을 하게 됐다.
